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1월 망분향례 봉행

헌관 이세행 원로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2월5일 오전 8시 김효열 전교,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원용묵 부전교, 김기선 감사, 진화은 전통예악 원주지부장, 권욱경·심상현 성균관 전의, 최광경 성균관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전용채·윤명한·김승일·조임현 장의, 채순자 한국

김영은 2023. 2. 5.

 

 

헌관 이세행 원로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2월5일 오전 8시 김효열 전교,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원용묵 부전교, 김기선 감사, 진화은 전통예악 원주지부장, 권욱경·심상현 성균관 전의, 최광경 성균관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전용채·윤명한·김승일·조임현 장의,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도지회장,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노금순 홍보수석장의, 박은순 예절시연차석장의, 이경숙 예절강사, 안은숙·이동희·이미화 장의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1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이세행 원로회장, 봉향은 노승극 총무수석장의, 봉로는 강호진 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알자는 김광남 연락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사세는 최인숙 장의가 맡았다.

 

이날 헌관을 맡은 이세행 원로회장은 교직에서 정년퇴임 후 2015년 원주향교에 입문해 향교 발전을 위해 봉사해 왔다.

 

분향례를 마치고 원용묵 부전교는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월대보름 망분향례에 참례해 주심에 감사하다. 계묘년 한 해 동안 원주향교 남녀 유림 및 가족 모두가 건강하시고 늘 행운이 함께하기를 기원한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끝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