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1월 망분향례 봉행

박이채 재단 이사가 격고를 하고 있다. 이동재 재단 이사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부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최흥열)는 2월5일 오전 10시 30분 음력 1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번 음력 1월 망분향례는 광주향교재단에서 주관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이동재 재단 이사장, 봉향은 박재효 재단 이사, 봉

강막례 기자 2023. 2. 5.

 

박이채 재단 이사가 격고를 하고 있다.

 


 

 

이동재 재단 이사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부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최흥열)는 2월5일 오전 10시 30분 음력 1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번 음력 1월 망분향례는 광주향교재단에서 주관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이동재 재단 이사장, 봉향은 박재효 재단 이사, 봉로는 재단 사무국장 조연환, 집례는 문재석 재단 이사, 찬인은 장의 총무차석 지봉엽, 시보격고는 박이채 재단 이사가 맡았다.

 

망분향례가 봉행 후 끝나고 전교실에서 곽용선 부전교는 "오늘 정월 보름이어서 집에서 가족과 함께 할텐데 이렇게 참석해 주셔서 먼저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오늘 전교님께서 영암에 있는 영모정에서 대종회 회의가 있어 참석하지 못해 전교님을 대신해서 죄송하다는 말씀 올린다. 한 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란다. 이달 28일 석전에 관심 갖고 많은 동참과 협조 부탁드린다. 4단체장님들을 중심으로 향교가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 수고 많으셨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 이동재 재단 이사장은 "오늘 정월보름에 망분향례에 참석했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지 않냐라고 생각한다. 항상 단합된 마음으로 우리 향교가 한마음 한뜻으로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는 것이 큰뜻이 있겠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란다"고 덕담을 했다.

 

이어 기념촬영을 하고 오찬을 끝으로 분향례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