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인천향교, 정월 대보름 분향례 봉행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집사들이 사배를 올리고 있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향교(전교 성기민)는 2월6일 성기민 전교, 박수연 서무과장, 유한형 성균관유도회 인천광역시본부 회장, 박경리 국장, 장영임 여성유도회장과 장의 일부가 참여해 정월 대보름 분향례를 봉행 했다. 분향례 헌관은 이갑호 장의, 알자 박영권 장의, 봉향 장영임 여성유도회장, 봉로 이

이제만 기자 2023. 2. 6.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집사들이 사배를 올리고 있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향교(전교 성기민)는 2월6일 성기민 전교, 박수연 서무과장, 유한형 성균관유도회 인천광역시본부 회장, 박경리 국장, 장영임 여성유도회장과 장의 일부가 참여해 정월 대보름 분향례를 봉행 했다.

 

분향례 헌관은 이갑호 장의, 알자 박영권 장의, 봉향 장영임 여성유도회장, 봉로 이승숙 장의, 전사관 김성현 의전수석장의, 집례에 이제만 사무국장이 봉무했다.

 

 

 

성기민 전교는 분향 후 인사말에서 “어제는 계묘년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하여 일부 임원님들이 참여하여 입춘첩을 붙였다. 오늘 정월 대보름 행사를 대대적으로 하려 했으나 선거철이라 하지를 못해 아쉬움이 크다. 그래도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분향례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고마움의 인사를 드린다.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해 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