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안재홍 회장과 최융학 전교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하남시 광주향교(전교 유병권) 성균관유도회 하남지부(회장 안재홍)는 지난 6월2일 원로·유도회원(유림) 40여 명이 강릉시 교동 소재 강릉향교(전교 최융학)를 방문해 봉심했다.
이날 행사는 유림지도자로서의 자긍심 고취 및 회원간 화합과 결속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실시됐으며, 강릉향교 봉심을 시작으로 가시연습지 등 여러 선현지를 견학했다.
안재홍 회장은 "유교문화 발전을 위해 애쓰신 우리 하남 유도회 회원 여러분이 이번 선현지 견학을 통해 재충전의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오늘은 좋은 것만 보시고, 좋은 것만 드시고, 좋은 추억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