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인천향교, 제27대 전교 선출 유림총회 개최

성기민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황선구 선거관리위원장이 서승진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교부하고 있다. 서승진 당선자가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황선구 위원장, 서승진 당선자, 김용환 감사, 이광규 감사 단체사진 최승원 장의가 윤리선언문 낭독을 하고 있다. 인천향교(전교 성기민)는 2월14일 오전 10시 유림회관에서 참석대상 56명 중 48명이 참석해 20

이제만 기자 2023. 2. 14.

 

성기민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황선구 선거관리위원장이 서승진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교부하고 있다.

 


 

 

서승진 당선자가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황선구 위원장, 서승진 당선자, 김용환 감사, 이광규 감사 단체사진

 


 

 

 

 

최승원 장의가 윤리선언문 낭독을 하고 있다.

 


 

 

 

인천향교(전교 성기민)는 2월14일 오전 10시 유림회관에서 참석대상 56명 중 48명이 참석해 2023년 주요사업계획, 2022년 세입·세출 결산 및 2023년 추가경정 예산안 처리를 위한 유림총회를 개최하여 상정된 안건을 원안 처리하고, 용현동 유림회관 건립은 새로운 집행부가 세부 계획을 수립하여 처리하기로 결정했다.

 

2부 선출 총회에서 황선구 선거관리 위원장의 사회로 전교 및 감사, 장의 선출을 위한 총회를 개최해 단독 후보인 서승진 장의를 선거관리규정 제9조 3항에 의거 제27대 전교로, 김용환, 이광규 장의를 감사로 선출하고, 장의 선출은 빠른 시일 내에 유림총회 개최가 곤란하므로 전교 당선자가 인수위원회를 구성해 인천향교 운영규정 제 34조 장의선발위원회에서 선발하고 오늘 유림총회에서 먼저 인준하는 것으로 추인했다.

 

서승진 당선자는 당선 인사에서 “미욱한 저를 단독 후보로 만들어 주신 성기민 전교님께 심심한 사의를 표한다. 향교의 주체는 장의 여러분이다. 여러분과 신뢰와 믿음 속에 상호 존중과 배려로 정감이 넘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여 인성 교육 등 교육 사업 활성화와 시민과 함께하는 제향 업무 봉행으로 유림의 대중화 방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 순리와 양심 속에 상식에 어긋나지 않는 향교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리니 우리 모두 함께 고민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