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 2월 정례회의 개최

방영극 서구지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지금숙 윤리위원장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안규춘 시본부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정영균 모성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회장 방영극)는 2월15일 오전 10시 30분 유림회관 2층 강당에서 회장, 원로 회원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2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전중영 총무부장

강막례 기자 2023. 2. 15.

 

방영극 서구지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지금숙 윤리위원장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안규춘 시본부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정영균 모성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회장 방영극)는 2월15일 오전 10시 30분 유림회관 2층 강당에서 회장, 원로 회원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2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전중영 총무부장 겸 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개회사, 국민의례, 문묘향배, 주자백록동규 낭독(지금숙 윤리위원장), 상견례, 내빈소개, 회장 인사, 격려사(시본부 안규춘 회장), 축사(정영균 모성회장), 기타사항, 교양강좌(방영극 회장, '한자이야기'), 폐회로 진행됐다.

 

방영극 회장은 인사말에서 "아직도 날씨가 춥다. 오늘 회의에 참석해 달라고 공문을 냈지만 아직 도착이 안 된 분도 계신다고 한다. 엊그제 취임하여 미숙한 점이 많다. 옛말에 “춘래불사춘”이라는 말이 있다. 봄이 왔지만 봄 같지가 않다는 뜻인데 요즘 사회적으로 모든 물가가 뛰고 있어서 힘들다는 말이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는 양 들리기도 한다. 뭐니뭐니해도 우리에게는 건강이 최고다. 우리 유림들도 항상 건강관리 잘하시어 가정과 나 자신을 위해서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규춘 시본부 회장이 격려사, 정영균 모성회장이 축사를 했다. 이날 교양강좌는 방영극 회장이 '한자이야기'를 주제로 강의하고, 오찬을 끝으로 회의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