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 2월 삭분향례 봉행

전주완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홍동표 성균관 고문이 추대장을 전수받고 있다. 홍동표 고문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2월20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전주완 전교, 홍경표,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박종춘, 최성규 원임 전교와 김선균 전

최성규 기자 2023. 2. 20.

 

전주완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홍동표 성균관 고문이 추대장을 전수받고 있다.

 

 

 

 

 

 

홍동표 고문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2월20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전주완 전교, 홍경표,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박종춘, 최성규 원임 전교와 김선균 전인, 김상래 전학, 장의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에는 전주완 전교, 집례 곽연철 장의, 봉향 김상래 전학, 봉로·시보격고 김선균 전인이 맡아 수고했다.

 

전주완 전교는 인사말에서 “아침 일찍 원임 전교님과 김선균, 김상래 유림 함께해서 감사하다.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란다. 아울러 홍동표 성균관 고문 취임을 축하드린다”라고 했다.

 

 

 

분향례 후 홍동표 성균관 고문 취임 추대장을 전주완 전교가 전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