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교(전교 김명수)는 6월7일 금년도 환경정비 공사를 완공했다.
지방비 1억9천만 원을 투입해 지난 3월25일 착공한 대성전 제기실 해체 복원과 뒤편 담장 60m를 개축하고, 동재·서재와 양사재 방 문짝 12개소를 모두 준공했다.
또한 국비와 도비, 시비 등 30억 원의 사업비로 건립 중인 선비문화체험관 신축 공사는 5월말 현재 60%의 공정을 보이고 있으며 11월말 준공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순천향교(전교 김명수)는 6월7일 금년도 환경정비 공사를 완공했다. 지방비 1억9천만 원을 투입해 지난 3월25일 착공한 대성전 제기실 해체 복원과 뒤편 담장 60m를 개축하고, 동재·서재와 양사재 방 문짝 12개소를 모두 준공했다. 또한 국비와 도비, 시비 등 30억 원의 사업비로 건립 중인 선비문화체험관 신축 공사는 5월말 현재 60%의 공정을 보이고
순천향교(전교 김명수)는 6월7일 금년도 환경정비 공사를 완공했다.
지방비 1억9천만 원을 투입해 지난 3월25일 착공한 대성전 제기실 해체 복원과 뒤편 담장 60m를 개축하고, 동재·서재와 양사재 방 문짝 12개소를 모두 준공했다.
또한 국비와 도비, 시비 등 30억 원의 사업비로 건립 중인 선비문화체험관 신축 공사는 5월말 현재 60%의 공정을 보이고 있으며 11월말 준공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