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은진향교, 음력 2월 삭분향례 봉행

박영록 헌관이 분향하고 있다. 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채서기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박영록 전교가 이강태 전임 감사에게 성균관장 표창장을 전수하고 있다. 박영록 전교가 수상한 이강태 전임 감사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영록 전교가 이금자 섭외수석장의에게 충남향교재단이사장 표창을 전수하고 있다. 박영록 전교가 이금자 섭외수석장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참

이기채 기자 2023. 2. 21.

 

박영록 헌관이 분향하고 있다.

 


 

 

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채서기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박영록 전교가 이강태 전임 감사에게 성균관장 표창장을 전수하고 있다.

 


 

 

박영록 전교가 수상한 이강태 전임 감사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영록 전교가 이금자 섭외수석장의에게 충남향교재단이사장 표창을 전수하고 있다.

 


 

 

박영록 전교가 이금자 섭외수석장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논산 은진향교(전교 박영록)는 2월20일 음력 2월초하루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이기채 성균관 고문과 장의 등 15명이 참례했다. 분향관은 박영록 전교, 집례는 채서기 사무국장, 봉향은 이상원 감사, 봉로는 김홍규 장의가 맡았다.

 

박영록 전교는 이날 분향례가 끝난 뒤 대성전에서 "먼저번 총회에서 선임한 제관들이 예행 연습을 할 계획이니 잘 익혀 차질 없이 봉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분향례가 끝난 후 성균관장 표창장을 전수했다.

 

성균관장 표창장을 수상한 이강태 전임 감사는 평소 돈후한 품성과 투철한 모성심으로 은진향교에 입문해 향교에서 거행하는 제반 의례와 교하사업을 솔선수범하여 유림돈목과 향교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 상을 받았다.

 

이금자 섭외장의는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유교 진흥에 전력하여 인의예지 정신을 바탕으로 유림의 화합과 향교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지대해 충남향교재단 이사장의 표창을 받았다.

 

이어 앞으로 있을 대제 대비 제반 준비사항을 전달하고 차질 없이 준비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