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음력 2월 삭분향례 봉행

분향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이지화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이지화 전교가 춘기석전 집사 김상옥에게 망기를 전달하고 있다. 춘기석전 아헌관 김정길에게 전달된 망기를 펼쳐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2월20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이지화 전교, 강용수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회장, 김정길 동읍지회

이상기 기자 2023. 2. 21.

 

 

분향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이지화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이지화 전교가 춘기석전 집사 김상옥에게 망기를 전달하고 있다.

 


 

 

춘기석전 아헌관 김정길에게 전달된 망기를 펼쳐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2월20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이지화 전교, 강용수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회장, 김정길 동읍지회장, 박성국 의창지회장, 이정희 동읍여성회장 등 20여 명의 유림들이 참석해 음력 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헌관 이지화 전교, 알자 조억제 장의, 봉향 주경준 섭외수석장의, 봉로 김상옥 교화수석장의가 맡았다.

 

이지화 전교는 “어제가 우수였지만 추위가 계속되고 있다. 항시 건강에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 이번 춘기석전 전에 동·서무에 봉향했던 송조 2현 아국 18현 위패를 대성전으로 이안 예정이다. 정성껏 모시려고 준비하고 있다. 춘기석전에는 주변 사람들을 많이 모시고 참여하여 주기 바란다”는 인사말을 했다.

 

 

 

 

그리고 춘기석전 헌관 및 제집사에게 망기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