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권욱경 성균관 전의가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2월20일 오전 9시 30분 김효열 전교,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진화은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 원용묵 부전교, 김기만·심상용 성균관 전의, 윤명한·전용채·이세행·김승일 장의,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도지회장,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노금순 홍보수석장의, 김경희 교화차석장의, 박은순 예절시연차석장의, 안은숙·안경희·이동희·이경숙·유숙현 장의 등 유림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권욱경 성균관 전의, 봉향은 권오철 섭외차석장의, 봉로는 이병완 의전차석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알자는 김광남 연락수석장의, 사세는 안은숙 장의가 맡았다.
헌관을 맡은 권욱경 성균관 전의는 오랫동안 교육계에 봉직하다 정년퇴임 후 2015년 원주향교에 입문하여 향교 발전을 위해 봉사해 온 원로이다.
분향례를 마친 후에는 기념사진 촬영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