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 원용묵 부전교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기선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2월20일 오전 10시 교육원 3층 인문학강의실에서 재적인원 71인 중 55인이 참석해 성원된 가운데 김효열 전교로부터 전권을 위임받은 원용묵 부전교가 의장이 되어 2023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이광인 사무국장의 사회와 제안설명으로 1)성원보고, 2)개회선언, 3)국민의례, 4)문묘향배, 5)전교 개회사, 6)2022년 업무추진 실적 보고, 7)감사보고, 8)의안 부의 상정 심의- 1호 의안: 2022년 세입 세출 결산 승인의 건, 2호 의안: 2023년 사업계획 승인의 건, 3호 의안: 2023년 세입세출 예산 승인의 건, 4호 의안: 원주향교 운영규정 개정의 건, 5호 의안: 원주전통문화교육원 운영규정 개정의 건, 9)기타 토의, 10)폐회 순서로 진행됐다.
의안 상정 및 심의 가결에서 1호, 2호 의안은 원안에 동의 가결했고, 3호 의안은 세입 세출 예산안 금 301,991,000원과 특별회계총괄예산 금 2,121,629,000원을 원안에 동의 가결했다. 4호 의안은 전교의 임기 등 민감한 사항이라 심의 결과 다음 총회에서 논의키로 했다. 5호 의안 역시 민감한 사항이라 다음 총회에서 논의키로 했다.
기타토의에서는 자산 관리와 관련해 현황파악을 정확히 하고, 토지임대료 징수와 관련하여 징수팀을 운영하여 미수금 징수에 박차를 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젊은 세대들을 많이 영입하자는데 의견을 모았으며, 폐회 후 오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