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회 정영기 의례부장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정영균 모성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용석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모성회를 이끌어 갈 5개 국장들에게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김옥남, 김용석 감사에게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광주향교 모성회(회장 정영균)는 2월21일 오전 10시 30분 유림회관 2층 대강당에서 정영균 모성회장, 이동재 광주광역시향교재단 이사장, 3개 지부회장, 모성회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향교 모성회 2023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종근 총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본 행사는 개회사,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정영기 의례부장), 상견례, △제1부 임원선임장 수여(감사, 부회장, 국장), 회장인사(단체장, 원로, 고문, 임원, 회원소개), 축사 △ 제2부 성원보고, 2022년도 결산안 상정, 감사보고, 결산안 의결, 2023년도 운영계획 및 예산안 상정(제안 설명, 운영계획 및 예산안 의결), 기티토의사항, 공지사항, 폐회선언으로 진행됐다.
정영균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렇게 27대 모성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제가 모성회를 맡아 처음 갖는 정기총회여서 더욱 반갑다. 우리 회원들도 처음으로 만나서 함께하는 자리라 의미가 깊다. 회원 여러분께서 서로 얼굴도 익히고 어떤 분이 모성회 회원인가 인사도 나누는 그런 시간을 먼저 갖도록 하겠다. 제가 이 자리에 모신 분들 앞에서 소개를 하면 일어나셔서 인사와 자기 소개를 간단히 하기로 하겠다"고 말했다.
자기소개에 이어 김용석 감사의 감사보고가 있었다. 선임장 수여(감사, 부회장, 국장), 2023년도 운영계획 및 예산안 상정과 운영계획 및 예산안 의결에 이어 이동재 광주광역시향교재단 이사장, 김남전 원임 전교 축사가 있었으며, 참석자 모두 오찬을 함께하고 이날 행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