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인천광역시향교재단, 2023년도 1차 정기총회 개최

유창현 이사장이 인사를 하고 하고 있다. 권상근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유충규 성균관유도회 부평지부 회장이 윤리선언문 낭독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재)인천광역시향교재단(이사장 유창현)은 2월22일 오전 11시 부평향교 유림회관에서 참석대상 이사, 평의원 37명 중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권상근

이제만 기자 2023. 2. 23.

 

유창현 이사장이 인사를 하고 하고 있다.

 

 


 

 

권상근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유충규 성균관유도회 부평지부 회장이 윤리선언문 낭독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재)인천광역시향교재단(이사장 유창현)은 2월22일 오전 11시 부평향교 유림회관에서 참석대상 이사, 평의원 37명 중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권상근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먼저 가신 유림에 대한 묵념,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이사장 인사, 전차회의록 추인, 감사 보고와 2022년 세입·세출 결산안 처리 순서로 진행됐다. 

 

유창현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바쁘신 가운데에도 참석해 주신, 이사님들과 평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재임기간 동안 코로나19로 유림행사가 축소, 또는 취소되어 여러분을 볼 기회가 없었으나, 이제 코로나19도 어느 정도 진정되어 모든 행사를 정상적으로 하게 되었다. 오랜만에 국민의례와 윤리선언문 낭독, 순국 선열과 먼저 가신 유림지도자에 대한 묵념 등을 하니 새삼 국가와 민족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기회가 된 것 같다. 권상근 국장님이 고령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자료를 준비했으니 면밀히 검토하여 뜻 깊은 총회가 되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2022년 세입·세출 결산안은 만장일치로 원안 가결하고 폐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