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울산향교, 2023년 첫 장의회의 개최

제27대 신임 수석들이 임명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엄주환 신임 전교가 전교회의를 주관하고 있다. 황인형 차장이 스마트폰 따라잡기 교육을 하고 있다. 울산향교(전교 엄주환)는 2월20일 10시에 유림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첫 장의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장의회의는 원로 4명, 장의 77명, 감사 2명 전체 84명 중 64명이 참석했다. 엄

신정준 기자 2023. 2. 23.

 

제27대 신임 수석들이 임명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엄주환 신임 전교가 전교회의를 주관하고 있다.

 


 

 

 

 

황인형 차장이 스마트폰 따라잡기 교육을 하고 있다.

 


 

울산향교(전교 엄주환)는 2월20일 10시에 유림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첫 장의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장의회의는 원로 4명, 장의 77명, 감사 2명 전체 84명 중 64명이 참석했다.

 

엄주환 전교는 인사말에서 “취임 이후 처음로 개최되는 장의회의이다. 수석장의를 비롯하여 신임장의 임명장을 받은 모든 분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신임장의들은 수습교육과 선배들의 가르침을 잘 받아 향교의 기본 의례에 빠른 적응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그리고 “공약사업인 유림회관 건립, 청원루 계단공사 등 현안사업이 잘 진행되도록 장의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회의 안건은 2022년도 주요실적 보고, 전년도 세입ㆍ세출 결산심의, 전년도 감사결과 보고, 2023년도 세입ㆍ세출예산보고, 울산향교 임원 임ㆍ면 사항 등이었다.

 

회의 종류 후 사무국 황인형 차장이 휴대폰 사용에 대해 별도자료를 준비하고 '스마트폰 따라 잡기!'를 PPT를 통해 교육을 해서 많은 호응을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