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5월 망분향례 올려

유림들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헌관을 맡은 이한성 장의와 조용택 전교가 입취위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6월9일 대성전에서 남녀 장의 및 유림 등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권욱경 장의 집례로 음력 5월 보름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이한성 장의, 봉향은 김종호 전학, 봉로는 김광남 장의가

김영은 2017. 6. 10.

 

유림들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헌관을 맡은 이한성 장의와 조용택 전교가 입취위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6월9일 대성전에서 남녀 장의 및 유림 등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권욱경 장의 집례로 음력 5월 보름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이한성 장의, 봉향은 김종호 전학, 봉로는 김광남 장의가 맡았다.

 

헌관을 맡은 이한성 장의는 40여 년의 교직생활로 축적된 경험을 살려 원주향교 발전을 위해 봉사하게 된다.

 

분향을 마치고는 김광남 총무차석장의에 대한 조용택 전교의 상장과 부상 전수식이 있었다.

 

김광남 장의는 지난 5월31일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이자 중요무형문화재 제13호인 강릉 단오제에 열렸던 제50회 '전국 남녀 시조경창대회'에서 평시조부 장원을 수상했다.

 

이어 김효열 부전교가 원주향교 근황에 대한 공지사항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