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동양고전연구회 운영

전용채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회원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지난 6월19일 명륜당에서 남녀 장의 및 일반시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양고전연구회(회장 정준철) 전용채 교수의 맹자 사상에 대한 강의를 듣고 한문문법(漢文文法), 한자단어(漢字單語) 익히기 교육을 실시했다. 동양고전반은 선비 사랑방을 통해 주제 발표나 시 낭송(

김영은 2017. 6. 21.

전용채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회원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지난 6월19일 명륜당에서 남녀 장의 및 일반시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양고전연구회(회장 정준철) 전용채 교수의 맹자 사상에 대한 강의를 듣고 한문문법(漢文文法), 한자단어(漢字單語) 익히기 교육을 실시했다.

동양고전반은 선비 사랑방을 통해 주제 발표나 시 낭송(朗誦)을 통해 친목을 돈독히 하고 있다.

이날은 원주향교 시연회장이며 고전연구회 수강생인 신인균 장의가 류각현의 시 '모정'을 낭송해 수강생들의 마음을 숙연하게 했다.

동양고전연구회는 정준철 회장을 중심으로 전용채 교수, 안경희 총무, 오규정 팀장, 홍현숙 팀장이 혼연일체가 돼 향교가 지향해야 할 학문을 연구하고 주제발표를 통해 향교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동양고전연구회는 원주시 후원과 원주향교 지원을 받아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120분씩 동양고전 연구발표교육을 연중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