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길 전교가 교육 강사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최종길)는 6월23일 거창유림회관에서 충효교실 운영에 따른 교육 강사로 김삼수, 이상영, 이재봉, 박정제, 변종갑, 이무자, 김정판, 이점국, 이판순, 신계성 유림을 위촉했다.
최종길 전교는 이날 위촉된 강사들에게 "올 여름 힘들지만 후대를 위한 알찬 교육이 되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삼수 유도회장은 “교재 연구 등 바쁜 일정이지만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충효교실은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 500여 명을 대상으로 7월20일부터 8월20일까지 청소년 인성교육, 생활예절교육과 병행해 실시한다.
위촉장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