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신임수관 고유례 봉행

신임수관자들이 고유례 봉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대축 최종한 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권우태)는 2월23일 신임수관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에는 권우태 전교와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어기식 회장 및 신임수관 대상자가 참례했다. 최재훈 장의가 집례를 맡은 가운데 봉행된 고유례의 헌관은 권우태 전

조영빈 기자 2023. 2. 24.

 

신임수관자들이 고유례 봉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대축 최종한 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권우태)는 2월23일 신임수관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에는 권우태 전교와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어기식 회장 및 신임수관 대상자가 참례했다.

 

최재훈 장의가 집례를 맡은 가운데 봉행된 고유례의 헌관은 권우태 전교, 대축 최종한, 찬인 권승오, 봉향 이갑재, 봉로는 최승락 장의가 맡았다.

 

 

고유에 참여한 신임 수관자는 허병길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최동승 충효교육원장, 최필순 예절원장, 홍윤갑 오봉서원장, 최영익 송담서원장, 이병묵·김상동·심동섭 감사, 주승일·권순복·최동파·최종덕·최수규·김홍수·이용래·최봉숙·김명순·장승환·정구성·최용길·백승훈·정양교·장효열·안교성·김동정·박희자·이상출·박용종·최진영·이언경·변창균·김환현·최완규·신동선·장현욱·김순기·이덕수·이옥영·노원태·윤경랑·신정희·최희규·최명식·홍성삼·최광순·주영일·권혁중·김수태·이태영·조성실·이근호·이은옥·김상기 신임장의 등 모두 53명(계묘장의 4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