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공기 2574년 춘기석전 봉행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기주 광주향교 전교직무대행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격고를 하고 있다. 제관들이 서립하고 있다.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직무대행 오기주)는 2월28일(음 2월9일) 오전 10시 30분 공부자탄강 2574주년 춘기석전을 광주광역시 구동에 위치한 광주향교 대성전에서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석전의 초헌관은 윤영

강막례 기자 2023. 3. 1.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기주 광주향교 전교직무대행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격고를 하고 있다.

 

 


 

 

제관들이 서립하고 있다.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직무대행 오기주)는 2월28일(음 2월9일) 오전 10시 30분 공부자탄강 2574주년 춘기석전을 광주광역시 구동에 위치한 광주향교 대성전에서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석전의 초헌관은 윤영덕 남구 국회의원, 아헌관 성원제 원임 모성회장, 종헌관 명촉, 동분헌관 김정호 유림, 서분헌관 김선정 남구지부 회장, 집례 최병섭 의전수석장의, 해설집례 김진희 여성유도회, 대축 김기일 시본부 윤리위원장, 진설관 김영광 장의, 진설 이재식 청년유도회 원임 회장, 최재영 유림, 정영묵 유림, 강겸두 유림, 강진욱 유림, 김도기 유림, 봉향 기재인 유림, 봉향 박남규 유림, 봉로 고동석 유림, 범희홍 유림, 사준 추혜숙 유림,신재원 유림, 봉작 박영희 유림, 봉작 조정숙 유림, 전작 김행복 유림, 전작 강정숙 유림, 알자 남진현 본부장, 찬인 민헌기 시본부 기획실장, 묘사 공병철 원임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다.

 

광주향교는 유교 이념에 따라 국가의 인재를 양성하던 교육기관으로, 고구려의 태학과 신라의 국학, 고려의 국자감을 계승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곳이다.

 

​석전은 공자를 모시는 사당인 대성전에서 지내는 제사 의식으로 석전제(고기를 올리고 음악을 올리는 의식)라고도 하며, 국가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돼 그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

 

제례를 거행하기 전 제관들은 대성전 앞에서 차례로 손을 씻으며 몸과 마음을 정결하게 가다듬었다.

 

오기주 광주향교 전교직무대행은 인사말에서 “계묘년 맞이하여 춘기석전대제에 윤영덕 국회의원과 남구청장, 원로 고문님과 지역 유림들을 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봉행하게 됐다. 석전은 만세종사이신 공부자의 유훈을 받들어 공자의 가르침인 인의예지를 비롯한 성현들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2월과 8월에 춘추로 올리는 행사이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협조 아래 잘 봉행했다.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어 음복례를 하고 오찬을 끝으로 석전 행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