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은진향교, 2023년 춘기석전 봉행

부락 주민에게 떡 나눔행사를 하고 있다. 박영록 전교가 이임 인사를 하고 있다. 김종문 전교가 취임 인사를 하고 있다. 백성현 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헌관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백성현 초헌관이 분향을 하고 있다. 충남 논산시 은진향교(전교 박영록)는 음력 2월 상정(양력 2월28일) 오전 11시 춘기석전을 봉행했다. 이날 이기채 성균관 고문을 위시한

이기채 기자 2023. 3. 1.

 

부락 주민에게 떡 나눔행사를 하고 있다.

 


 

 

박영록 전교가 이임 인사를 하고 있다.

 


 

 

김종문 전교가 취임 인사를 하고 있다.

 


 

 

백성현 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헌관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백성현 초헌관이 분향을 하고 있다.

 


 

 

 

충남 논산시 은진향교(전교 박영록)는 음력 2월 상정(양력 2월28일) 오전 11시 춘기석전을 봉행했다.

 

이날 이기채 성균관 고문을 위시한 50여 명의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대제가 시작됐다.

 

대제에 앞서 마을 주민에게 떡나누기 행사를 하고 이날로 임기가 만료된 박영록 전교와 취임하는 김종문 신임 전교의 이취임식을 먼저 하고 이어서 대제를 올리기로 계획돼 있어, 박영록 전교는 이임 인사말에서 "유림 여러분이 적극 참여하시고 도와주셔서 별 대과 없이 어려운 난제를 슬기롭게 매듭짓고 임기를 마치게 되어 감사하다 "며 "날씨가 좋아 다행이며 엄숙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대제를 봉행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백성현 초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이강성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아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김홍규 분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백성현 초헌관이 음복하고 있다.

 


 

신임 김종문 전교는 취임사에서 "전임 전교님이 임기 중에 많은 일을 하시고 이임하시어서 앞으로 제가 향교일을 추진하는데 모든 임원들이 힘을 합쳐 열심히 노력하여 누가 되지 않도록 사문진작에 진력하겠으니 유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이날 석전의 초헌관은 백성현 논산시장, 아헌관은 이날 임기를 마치는 박영록 전교, 종헌관은 김종문 신임 전교, 분헌관은 김경헌 재무장의와 김홍규 의전장의 , 대축은 이강성 장의, 직일은 조휘석 유도회장이 맡고, 집례 채서기 사무국장의 창홀에 의해 대제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