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진재상)는 대성전 경내에서 2월28일 오전 10시 노봉희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헌관, 장의, 유림 등 50여 명이 참여해 공기 2574년 춘기석전을 봉행했다.
이날 석전 제관은 초헌관에 강기형 원임 전교, 아헌관 임상택, 종헌관 진경도, 동무 분헌관 구본근, 서무 분헌관 이환규, 대축 정영수 장의, 집례 유상연 장의, 학생 양희용 원로가 참여했다,
석전 행사는 박홍서 총무장의의 사회로 3월4일 헌관 옷입는 법, 분정, 제수감정, 사축례를 하고, 3월5일 초헌관의 옛 전래사 교육시 배운 예절교육를 강의를 하고 난 후 봉행됐다.
강기형 초헌관은 “오늘 날씨가 화창하고 석전제 지내는데 도움이 됐다. 참제자 여러분 덕분에 제를 잘 모셨다. 모두 도와주어서 감사하다. 향교에 큰 일이 있을 때 마다 적극적으로 도와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강기형 초헌관이 강평 인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