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창묵 원주시장이 식사를 하고 있다.
행사 참석 인사들(좌측부터 원창묵 원주시장, 박호빈 시의회 의장, 김기선 국회의원, 송기헌 국회의원)
원주 지역 보훈단체장(좌측부터 하경희 미망인 회장, 김승은 저몰유족 회장, 심명보 상이군경 회장)
원주시(시장 원창묵)는 지난 6월25일 관내 원주아모르웨딩홀 4층 대강당에서 최동식 6.25 참전유공자 원주지회장, 심명보 상이군경 원주지회장, 김승은 유족회 원주지회장, 하경희 미망인 원주지회장 그리고 원창묵 원주시장을 비롯한 박호빈 원주시의회 의장, 시의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류정희 아나운서 사회로 6.25전쟁 제67주년 행사를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행사로 치악 아코디언연주단(단장 안창희)의 아코디언 연주, 전선야곡 등에 이어 6.25 참전유공자 원주지회 기 및 6.25 참전국인 미국, 영국 등 16개국 국기 입장 후 본 행사로 이어졌다.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원창묵 원주시장의 식사, 최동식 6.25 참전유공자회 원주 지회장의 회고사, 박호빈 시의회 의장과 김기선 국회의원, 송기헌 국회의원의 격려사가 이어졌고 6.25 노래 제창, 6.25 결의문 낭독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폐식 후 3층 피로연장으로 옮겨 오찬을 하고 산회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6.25 참전유공자 원주지회(회장 최동식)의 협력으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