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전 후 헌관과 제관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초헌관(방세환 광주시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아헌관(유병권 전교)이 헌작을 하고 있다.
종헌관(주임록 광주시의회 의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동종분헌관(유형근 광주향교 감사)이 헌작을 하고 있다.
서종분헌관(양승균 광주유도회 회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대축(최군식 하남유도회 회장)이 축문을 읽고 있다.
초헌관(방세환 광주시장)이 망예례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유병권)는 지난 2월28일 오전 11시 하남시 소재 광주향교 대성전에서 공기 2574년(2023) 춘기석전을 봉행했다.
만세종사의 유업을 기리는 이날 석전에는 유병권 전교, 유덕목 성균관 부관장, 양승균·최군식 유도회장, 천홍림·임화자 여성유도회장, 방세환 광주시장, 주임록 광주시의회 의장, 최종윤 국회의원, 박진희 하남시의회 부의장, 박선미 하남시의회 운영위원장, 안종열 서부농협 조합장과 2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엄숙하게 봉행했다.
이날 초헌관은 방세환 광주시장, 아헌관은 유병권 전교, 종헌관은 주임록 의장, 동종분헌관은 유형근 감사, 서종분헌관은 양승균 광주유도회장, 집례는 허현무 수석장의, 대축은 최군식 하남유도회장이 맡아 봉행했다.
유병권 전교는 "매년 아악과 일무가 같이 봉행되고 있다. 방세환 시장님과 주임록 의장님께 감사드린다. 훌륭하게 마무리해 주신 제관과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하다. 우리 민족 문화 수호를 위한 사명감을 갖고 유림 여러분과 손잡고 더욱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방세환 시장은 "고생하신 유병권 전교님과 유림 여러분께 감사하다. 전통문화 발전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주임록 의장은" 전통문화 발전을 위해 고생하는 유병권 전교님과 유림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 민족문화 확립을 위해 같이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