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성균관청년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이·취임식 거행

신임 회장과 임원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사 전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신임 회장이 청년회기를 인수받아 흔들고 있다. 제4대 최돈정 회장이 이임사를 하고 있다. 제5대 권혁원 회장이 신임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임 권혁원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청년유도회 강릉지부(회장 권혁원)는 3월2일 오전 10시 30분 강릉향교 명륜문화관에

조영빈 기자 2023. 3. 3.

 

신임 회장과 임원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사 전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신임 회장이 청년회기를 인수받아 흔들고 있다.

 


 

 

 

제4대 최돈정 회장이 이임사를 하고 있다.

 


 

 

 

제5대 권혁원 회장이 신임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임 권혁원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청년유도회 강릉지부(회장 권혁원)는 3월2일 오전 10시 30분 강릉향교 명륜문화관에서 제4대 최돈정 회장과 제5대 권혁원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회원 및 내빈 1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이·취임식은 최돈정 제4대 회장이 2년간의 임기를 마쳐 이임하고, 새로 선임된 제5대 권혁원 회장과 신임 임원이 취임을 했다.

 

취임식은 김영규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와 유림의례에 이어 청년유도회기 인수, 최돈정 회장 이임사, 회장 선임장과 임원 위촉장 수여, 권혁원 회장 취임사, 허병길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과 권우태 강릉향교 전교의 격려사를 끝으로 폐회됐다.

 

권혁원 신임 회장은 “제5대 성균관청년유도회 강릉지부 회장으로 취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유림 선·후배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저는 임기 동안 강릉향교와 유림단체간의 인성교육 등 분위기를 활성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고, 청·장년 유림이 서로 소통하여 손을 맞잡고 창조적인 가치관을 정립하는데 중간 매체 역할에 충실할 것이다. 그리고 유림의 저변 확대를 위하여 대중속으로 찾아가 관심을 유발하는 홍보활동에도 저의 역량을 다하고 싶다”고 했다.

 

이날 취임해 새로 출범하는 성균관청년유도회 강릉지부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권혁원 ▶부회장 유문길 ▶사무국장 김영규 ▶감사 유선기·김남윤 ▶조직부장 김재익 ▶홍보부장 함영훈 ▶강릉지회장 주영석 ▶성덕지회장 박창환 ▶경포지회장 김영수 ▶주문진지회장 최재방 ▶성산지회장 어길우 ▶왕산지회장 김석남 ▶구정지회장 허형철 ▶강동지회장 김순호 ▶옥계지회장 신재영 ▶사천지회장 최완순 ▶연곡지회장 신시묵

 


 

 

허병길 유도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권우태 강릉향교 전교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이임 임원진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임 임원진에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임 각 지회장단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