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정상진 원로장의가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3월6일 오전 8시 30분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 원용묵 부전교, 김영춘 감사, 김기만·권욱경·원용은 성균관 전의, 진화은 동양고전연구회장, 이영형·윤명한·전용채· 이세행·김승일 장의,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도지회장,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이경숙 예절강사, 안은숙·이금순·최인숙 장의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정상진 원로장의, 봉향은 노승극 총무수석장의, 봉로는 김기선 감사,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알자는 김광남 연락수석장의, 시보격고는 심상현 성균관 전의, 사세는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가 맡았다.
헌관을 맡은 정상진 원로장의는 30여 년전 원주향교에 입문하여 향교 발전을 위해 봉사해 온 원로이다.
분향례를 마치고 김종호 의전수석장의는 오는 3월17일 성균관장 선출과 관련해 공지사항을 전달했고, 기념사진 촬영과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