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재진 헌관이 향을 사르고 있다.
사배를 하고 있다.
엄재진 유도회장이 교육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 엄재진 유도회장은 3월6일 오전 11시 회원 20여 명과 영월향교 대성전에서 망분향례를 올렸다.
헌관 엄재진 유도회장, 집례 이승봉 장의, 알자 최기수 장의, 봉향 고진섭 장의로 분향례 을 마친 후 향교 회원 및 박봉주, 신혁, 이상국, 원로와 명륜당에서 회의를 개최했다.
엄재진 유도회장은 향교 회원들에게 유림의 정신함양을 잠시 교육한 후 새로운 회원들과 원로들 간에 인사가 있었다.
회의를 마치고 명륜당 주변에 대한 청소를 한 후 모든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