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함양향교, 전통교육 서예반과 주역반 개강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진재상)는 지난 3월8일 유림회관 3층 교육장에서 교육생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전통교육 서예반 개강식을 했다. 우준호 재무장의의 사회로 전교 인사, 이연주 선생의 교육세부내용 안내, 김영인, 홍재기, 양대순, 정동섭, 신경준, 유상연, 정영수 신임 교육생 자기 소개 순으로 진행했다. 3월7일에는 주역반을 개강

마장현 기자 2023. 3. 9.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진재상)는 지난 3월8일 유림회관 3층 교육장에서 교육생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전통교육 서예반 개강식을 했다.

 

우준호 재무장의의 사회로 전교 인사, 이연주 선생의 교육세부내용 안내, 김영인, 홍재기, 양대순, 정동섭, 신경준, 유상연, 정영수 신임 교육생 자기 소개 순으로 진행했다.

 

3월7일에는 주역반을 개강했다. 

 

 

주역은 매주 화요일 김찬수 강사, 서예반은 매주 수요일 이연주 강사가 오전 9시 반부터 12시 반까지 3시간씩 12월 말까지 교육하며, 1회 현장견학을 한다. 서예는 서예휘호대회와 수강생 작품 전시회를 1회 갖게 된다. 

 

 

진재상 전교는 “서예는 정신수양이 되고 몸가짐이 바르게 된다. 마음이 바르지 못하면 서예를 할수 없다. 우리 고장의 옛 선비들이 서예를 해 왔다. 글자 한 자 한 자가 내마음속에 정신에 들어서 생활에 후손들에게 도움이 된다. 모두 건강하게 서예를 해 금년 말에 작품전시회에서 만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진재상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연주 강사가 강의 내용을 말하고 있다.

 


 

 

 

 

 

김찬수 강사가 주역 강의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