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개강식에 참석한 수강생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7월3일 오전 10시 삼척향교 충효관 2층에서 유림 및 시민수강생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 유교지원 국고보조사업'의 일환으로 '유교아카데미 전문, 교양강좌' 개강식을 가졌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삼척향교가 주관하는 '유교아카데미/청소년 인성교육' 사업이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최승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김익수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회장이 축사를 했다.
강의는 매주 월요일 오전에는 전문강좌(10시~12시), 오후에는 교양강좌(13시~15시)로 나눠 총 18강좌를 11월20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강사로는 전문강좌에 안호성 박사, 김태수 박사, 이승철 박사, 교양강좌에 최승교 전교, 진상택 원임 전교, 이경자 강사, 오혜선 강사, 권미숙 강사가 각각 참여한다.
한편 교양강좌에는 향교와 지역 주민이 함께 할 수 있는 전통 다도교실, 민화교실, 사물놀이 및 난타가 과목으로 편성돼 있어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안호성 박사가 자기 소개를 하고 있다.
이승철 박사가 자기 소개를 하고 있다.
최승교 전교가 강의 주제를 설명하고 있다.
이경자 강사가 자기 소개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