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 송백계장, 유림단체 대표 초청 오찬 간담회

정호영 송백계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홍근 부계장이 모임을 설명하고 있다. 1979년에 창립돼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는 진주의 대표 유림단체 송백계 정호영 계장(진주향교 상임원로)은 지난 7월10일 진주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림단체 대표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오전 11시30분 시내 보신각에서 시작한 오찬 간담회에는 경남향교재단 한기

정기민 기자 2017. 7. 11.

정호영 송백계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홍근 부계장이 모임을 설명하고 있다.

 

1979년에 창립돼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는 진주의 대표 유림단체 송백계 정호영 계장(진주향교 상임원로)은 지난 7월10일 진주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림단체 대표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오전 11시30분 시내 보신각에서 시작한 오찬 간담회에는 경남향교재단 한기인 이사장·손성모 전 이사장,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 이학진 유도회진주지부 회장, 이병도 이이계 전 계장, 김원근 이동계장 등과 송백계 전·현직 계장·부계장·총무 등 모두 22명이 참석해 상호 친목을 도모했다.

정 계장은 인사말에서 “더운 여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돼 반갑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기 바라며, 유림단체들이 밝은 사회를 건설하도록 인도하자”라고 당부했다.

오는 7월20일에는 진주향교(심동섭 전교)가 오늘 모임에 보답하는 자리를 만들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