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택 전교가 삼체상을 수상한 홍석표 총무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전수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은 지난 7월12일 명륜당에서 서예반 수습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월27일 '제8회 강원 서예 문인화 대전'에서 입상한 수상자를 대상으로 전수식을 가졌다.
원주향교 서예반은 채순자 전임강사의 지도로 각종 서예 문인화 대전에서 많은 입상자를 배출해 왔다.
원주향교 서예반을 이끌고 있는 홍석표 총무는 금번 '강원 서예 문인화 대전'에서 전서, 예서, 행서 부문의 삼체상에 입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전수식을 마치고 조용택 전교는 "많은 입상자를 배출한 채순자 강사와 입상자 여러분에게 찬사를 보낸다. 앞으로 더욱 정진해 달라"고 격려했다.
원주향교 서예반은 원주시의 후원과 향교의 지원으로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연중 사업으로 실시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추천작가상: 이윤재 ▶초대작가상: 장영수 ▶삼체상: 홍석표 ▶특선상: 이상현, 이윤형, 원병구, 임인주 ▶우수상: 윤정숙 ▶입선상: 최상선, 김종래, 원종인, 이금순, 홍현숙 등 1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