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기 광주향교, 김영근 성균관장 방문 봉심

대성전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상호 사장, 유병권 전교, 김영근 성균관장, 김일권 기자, 최영갑 교육원장, 박철수 총무처장(좌측부터) 유병권 전교가 김영근 성균관장에게 경기 광주, 하남 지역 유림들을 소개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대성전을 나오고 있다. 유병권

김일권 기자 2017. 7. 14.

대성전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상호 사장, 유병권 전교, 김영근 성균관장, 김일권 기자, 최영갑 교육원장, 박철수 총무처장(좌측부터)

 

유병권 전교가 김영근 성균관장에게 경기 광주, 하남 지역 유림들을 소개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대성전을 나오고 있다.

 

유병권 전교와 김영근 성균관장이 선물을 교환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7월13일 오전 11시 경기도 하남시 교산동 소재 광주향교(전교 유병권)를 방문해 경기 광주, 하남 지역 유림들을 격려하고 봉심했다.

이날 봉심에는 박철수 총무처장, 이상호 유교신문사 사장, 최영갑 교육원장, 신화철 비서실장이 배석했다.

이날 행사는 광주, 하남 지역 유림을 격려해 달라는 유병권 전교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봉심 후 하남시 천현동 소재 유병권 전교의 자택에서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유병권 전교는 광주향교의 현황과 향교 주변 개발 계획을 설명하고 경기 광주, 하남 지역 유림들을 일일이 소개했다.

유병권 전교는 환영사에서 "경기 광주, 하남 방문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경기 광주향교가 1등 향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성균관장님 앞에서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격려사에서 "이렇게 환대해 주어 감사하다. 성균관에서도 광주향교가 1등 향교가 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일이라면 최선을 다해 돕겠다. 향교 앞 은행나무가 성균관 은행나무와 크기가 비슷한 것 같다. 광주향교의 오랜 역사를 느낄 수 있었다. 자주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