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장성지회 용신제 제례 봉행

김연식 태백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창교 전 지회장이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도열해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장성지회(지회장 석순기)는 지난 7월15일 태백시 구문소 용(龍) 축제 제단에서 김연식 태백시장, 심용보 시의회 의장, 홍성욱, 임남규 도의원, 고재창, 김재욱, 노복순, 유태호, 김길동, 이한영

전남표 기자 2017. 7. 17.

 

김연식 태백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창교 전 지회장이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도열해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장성지회(지회장 석순기)는 지난 7월15일 태백시 구문소 용(龍) 축제 제단에서 김연식 태백시장, 심용보 시의회 의장, 홍성욱, 임남규 도의원, 고재창, 김재욱, 노복순, 유태호, 김길동, 이한영 시의원, 유도회 원로 및 지회장, 관내 기관장, 시민, 유림 회원, 관광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구문소 용신제례(龍神祭禮)를 봉행했다.

 

이날 행사는 용신제례 봉행에 이어 개회선언, 내빈소개, 격려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용신제 초헌관은 함용기 구문소 용 축제위원장, 아헌관은 석순기 성균관유도회 장성지회 회장, 종헌관은 정춘교 대한노인회 구문소동 회장이 맡았다.

 

용신제례는 구문소 용왕 신에게 물을 잘 다스려 풍성한 수확을 기원하고, 태백시와, 구문소를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의 무사안녕, 남북통일 국태민안을 기원하는 의미로 매년 태백시의 지원을 받아 봉행하고 있다.

 

김연식 태백시장은 인사말에서 "제6회 구문소 용 축제에 참석한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특히 제례봉행에 매년 수고하시는 유도회 장성지회 석순기 지회장과 유도회원께 태백시민을 대표하여 감사의 인사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용신제례 제집사에 전사관은 안승환 전 지회장, 집례는 정창교 전 지회장, 대축은 김두현 유림, 봉향·봉로는 조순녀·손옥자 유림, 봉작·전작은 김춘자·주길자 유림, 사준은 장옥금 유림, 알자는 김시근 유림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