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윤2월 삭분향 및 부전교 취임 고유례 봉행

헌관 및 제집사가 대기하고 있다. 헌관이 관수, 세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부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전교가 부전교 임명장을 전수하고 있다. 전주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동진 부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 및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3월22일(

최성규 기자 2023. 3. 22.

 

헌관 및 제집사가 대기하고 있다.

 


 

 

헌관이 관수, 세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부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전교가 부전교 임명장을 전수하고 있다.

 


 

 

전주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동진 부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 및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3월22일(윤 2월1일) 오전 6시 30분 대성전에서 분향례 및 동해향교 부전교 김동진(성균관 전학) 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에는 전주완 전교, 박재두 성균관 부관장, 홍경표, 홍동표 성균관 고문, 김흥기, 박종춘 성균관 자문위원, 김종문, 최성규 원임 전교와 유도회 동해지부 이성우 회장, 장의 등이 참례했다.

 

분향 및 고유례 헌관은 전주완 전교, 집례 곽연철 의정장의, 대축(봉향) 김상호 전인, 해설축 최영남 전학, 찬인(봉로) 최양헌 장의, 사세 최영남 전학, 시보격고 최성규 전인이 맡아 수고했다.

 

분향 및 고유례 후 전주완 전교는 “아침 일찍 고유례에 참석하신 원임 전교님과 이성우 유도회장, 유림들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감사하다. 김동진 부전교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향교와 유림을 위해 애써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했다.

 

 

 

김동진 부전교는 인사말에서 “향교와 유림들과 긴밀하게 협조하여 향교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