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문 분향관이 분향하고 있다.
참사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참사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임원들이 회의를 하고있다.
김종문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박영록 원임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박영록 원임 전교 사진을 올리고 있다.
강예식 여성장의가 딸기디저트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
은진향교(전교 김종문)는 지난 3월22일 음력 윤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이기채 성균관 고문과 장의 등 22명이 참례했다. 분향관은 김종문 전교, 집례는 채서기 사무국장, 봉향은 윤여문 부전교, 봉로는 김경헌 재무장의가 맡았다.
김종문 전교는 "이날 분향례가 끝난 뒤 동재에서 임원회의를 할 계획이니 참석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원회의 주요업무 중간보고는 제관복 확보와 춘기석전 결산, 동재 형광등 교체 등 냉난방기 설치, 무등기 21필지등기 검토와 다도 프로그램 개설 운용 등을 토의했다. 선진지견학일정은 4월6일 세종을 찾아 대통령 기록관 등을 관람할 것을 결의하고 김종문 전교가 그 비용으로 1백만원을 부담했다.
그리고 다도계획은 여성유도회에서 세부 계획을 수립해 시행을 검토하기로 했으며, 지난 딸기축제시에 딸기 디저트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강예식 여성장의의 수상을 축하했다.
이어 임기를 마친 박영록 원임 전교의 사진액자를 설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