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인영 전교가 삼상향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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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재진 유도회장이 헌작하고 있다.
고유례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3월22일 오전 10시 영월향교 대성전에서 회원들과 고유례를 봉행했다.
헌관 엄인영 전교, 집례 이승봉 장의, 알자 엄도열 장의, 봉작 고진섭, 전작 정형근, 대축 방극용 장의가 맡았다.
이날 고유례에서는 제43대·제44대 영월향교 전교를 역임하고 제45대 전교에 재출마해 당선된 엄인영 전교, 제18대 유도회장에 당선된 엄재진의 당선을 성현들에게 고유했다.
엄인영 전교는 인사말에서 "향교 교육관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 새로운 인사개편과 전통혼례, 성인의 날 행사 등에 회원 여러분의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