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취임식 후 성균관 유도회 하남지부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심도식 회장과 신임 집행부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최군식 회장이 이임사를 하고 있다.
심도식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이·취임회장이 공로패, 꽃다발, 명패, 금일봉 전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병권 원임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최군식 회장이 임시총회를 주재하고 있다.
심도식 회장이 집행부 인준 및 당선인사를 하고 있다.
유병용 선관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규은 총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하남시 광주향교(전교 최군식) 성균관유도회 하남지부(회장 심도식)는 3월22일 오전 11시 하남시 천현동 소재 유림회관에서 임시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군식 유도회장, 심도식 회장, 구자관 전 성균관 부관장, 유병권 원임 전교, 안재홍 원임 회장, 한낙교 숭렬전 참봉, 양승균 광주유도회장, 이단우 현절사 도유사, 한명수 하남청년유도회장 등 내빈과 지역 유림,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1부 임시총회는 이규은 총무부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대회사 ▲축사 ▲성원보고 ▲의안심의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돼 심도식 신임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하고 조진휘 수석부회장, 이순열·라영호 부회장과 신임 집행부를 인준하고 임현구, 유병해 감사를 선임했다.
2부 이·취임식은 이규은 총무부장의 사회로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내빈소개 ▶이임사 ▶명패 및 의사봉 전달 ▶신임 임원 소개 ▶임명장 수여 ▶취임사 ▶ 격려사 ▶축사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최군식 회장은 이임사에서 "유도회가 자랑스럽다. 광주향교와 유도회가 한 몸짓 한목소리로 하나 되어 함께 간다. 유병권 원임 회장님을 비롯해 원로 회장님, 고문님들께서 다져 놓으신 반석 위에 심도식 신임 회장님과 손잡고 더욱 더 다져 나가겠다. 집행부 여러분과 유도회원 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심도식 회장은 취임사에서 "만장일치로 추대해 주신 유도회원 여러분과 빛내주시기 위하여 참석해 주신 내빈과 시민 여러분께 감사하다. 우리 유도회가 어렵고 힘들었던 시절도 알고 있다. 전성기를 이어가겠다. 광주향교와 유교문화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유병권 원임 전교는 축사에서 "다시 중책을 맡으셨다. 최군식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신임 심도식 회장님은 훌륭한 인품과 넓은 도량, 따뜻한 성품을 가지신 훌륭한 분이다. 잘 해낼 것이다. 믿어 의심치 않는다. 최군식 전교님, 심도식 회장님과 유림지도자 여러분을 중심으로 유교문화 중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라고 말했다.
이날 임명장을 받은 신임 집행부는 다음과 같다.
수석부회장 : 조진휘, 부회장 : 이순열·라영호, 감사 : 임현구·유병해, 총무부장 : 이규은, 조직부장 : 박근열, 정경부장: 임영혁, 재정부장 : 최인기 , 교화선전부장 : 김기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