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문화 체험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윤경숙 강사가 체험을 지도하고 있다.
‘2017년 진주-미국 유진시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에 참여한 고등학생 9명(진주시 6명, 유진시 3명)이 지난 7월20일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를 방문해 우리 문화를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주향교를 방문한 이 학생들에게 심동섭 전교는 향교의 역사와 역할, 윤경숙 강사는 한복체험과 다도예절 체험을 각각 지도했다.
우리 문화 체험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윤경숙 강사가 체험을 지도하고 있다. ‘2017년 진주-미국 유진시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에 참여한 고등학생 9명(진주시 6명, 유진시 3명)이 지난 7월20일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를 방문해 우리 문화를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주향교를 방문한 이 학생들에게 심동섭
우리 문화 체험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윤경숙 강사가 체험을 지도하고 있다.
‘2017년 진주-미국 유진시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에 참여한 고등학생 9명(진주시 6명, 유진시 3명)이 지난 7월20일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를 방문해 우리 문화를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주향교를 방문한 이 학생들에게 심동섭 전교는 향교의 역사와 역할, 윤경숙 강사는 한복체험과 다도예절 체험을 각각 지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