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양천향교, 2023년 정기총회 및 제34대 임원선출(전교) 유림총회 개최

유림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안순복 전교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 대의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선거관리위원들을 소개하고 있다. 김남식 사무국장이 투표지를 개표하고 있다. 안순복 전교 당선인이 축하 꽃다발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순복 전교 당선인이 당선증을 교부받고 있다. 양천향교(전교 안순복)는 지난 3월25일 오후 5시 교육관에서 대의

정금주 기자 2023. 3. 29.

 

유림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안순복 전교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

 


 

 

 

대의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선거관리위원들을 소개하고 있다.

 


 

 

 

김남식 사무국장이 투표지를 개표하고 있다.

 


 

 

안순복 전교 당선인이 축하 꽃다발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순복 전교 당선인이 당선증을 교부받고 있다.

 


 

양천향교(전교 안순복)는 지난 3월25일 오후 5시 교육관에서 대의원 46명(전 전교, 관내 성균관 임원, 장의) 중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기총회 및 제34대 향교임원선출(전교)’을 위한 유림총회를 개최했다.

 

 

김남식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된 이날 총회는 ▶성원보고▶국민의례▶문묘향배▶선배 유림들의 명복을 비는 묵념▶내외빈 소개▶전교 인사▶경과보고 ▶제 34대 전교 선거▶2022년도 결산(감사)의결▶영흥도 연수원 매각의 건▶기타안건▶당선 인사▶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제34대 임원선출은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공재춘) 주관으로 직제 및 운영규정과 임원 선출 규정에 의해 제34대 전교선거에 2명이 입후보했고 선거관리위원 소개, 후보등록 발표, 선거실시, 당선자 발표로 진행됐다. 

 

투표를 개표한 결과 안순복 후보 27표, 유일부 후보 18표로 과반수 이상을 득표한 제33대 안순복 전교가 재선으로 당선됐고 선거관리위원장 명의의 당선증을 수령했다.

 

안순복 전교는 당선 인사에서 “저에게 또 한번 향교 발전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대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향교 유림들이 화합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향교를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유림들의 마음과 함께하는 전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양천향교의 발전을 위해서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