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영호 원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21세기 제주유교문화발전연구원(원장 문영호)은 지난 3월16일 오전 11시 제주유림문화원 3층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박용모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내빈소개, 원장 인사말, 축사에 이어 22년도 사업 및 결산 승인, 23년 사업 예산 승인이 상정 원안대로 의결됐다.
3호 의안 원장 선정의 안에서 참석자 전원의 찬성으로 재임된 문영호 원장은 인사말에서 “앞으로 연구원님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는 단체로 나아가자”고 했으며 황승화, 강창훈 감사를 선출했다.
상임고문으로는 김문탁 전 제주도지사, 문태수 전 제주도부지사, 진용일 전 제주향교재단 이사장, 고태신 제주향교재단 이사장, 허영구 전 제주유학대학 총동문회장 등 5인, 부원장으로 문익준, 이공숙 등 2인을 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