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창향교, 2023년도 정기총회 개최

참석자들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최종복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정판 유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최종복)는 지난 3월29일 오전 10시 충효회관 회의실에서 재적 대의원 120명 중 8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최종설 총무의전장의 사회로 시작된 회의는 ▶성원보고 ▶국민의례 ▶문묘 향배 ▶윤리선언문낭

손재호 2023. 3. 31.

 

 

참석자들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최종복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정판 유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최종복)는 지난 3월29일 오전 10시 충효회관 회의실에서 재적 대의원 120명 중 8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최종설 총무의전장의 사회로 시작된 회의는 ▶성원보고 ▶국민의례 ▶문묘 향배 ▶윤리선언문낭독 ▶전교 인사 ▶유도회장 인사 ▶성균관 고문 격려사 ▶경과보고 ▶감사보고 ▶결산 및 예산안 인준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최종복 전교는 인사말에서 “유림총회를 맞아 김광수 성균관 고문님, 최종길·김삼수·박정제 원임 전교님, 유림 대의원님들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서 반갑다. 작년 사업도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잘 마무리되었다. 올 한 해도 향교 현안 사업들에 유림 대의원님들의 협조 없이는 불가능하다”며 단합과 협조를 당부했다.

 

김정판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은 ”거창 유림의 발전에 헌신해 오신 유림지도자님 여러분이 계시기에 오늘의 거창향교와 유도회가 있다. 더 많은 협조와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고, 김광수 성균관 고문의 격려사도 있었다.

 

이어 백원상·정병연 감사의 감사보고와 2022년도 세입·세출 결산보고, 2023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대해 참석자 모두가 박수로 동의를 표시하고, 향교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 나가자고 다짐하며 총회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