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교(전교 김명수)는 선비문화 예다회(회장 정현숙)가 주관하는 여름철 학생선비문화체험과 인성교육을 지난 7월19일부터 명륜당에서 실시하고 있다.
이날 체험행사에는 순천 강남여자고등학교 1학년 120명이 참여해 김명수 전교로부터 '청소년의 올바른 예절과 아름다운 언행'을 주제로 한 특강을 듣고, 이어 정현숙 예다회장의 '한복입기, 절하기, 다도와 여성예절' 체험을 했다.
선비문화 예다회는 8월 중 여름방학을 이용해 각급 학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8회의 체험행사를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