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울주문화원, 2023년 신라 충신 충렬공 박제상 향례 봉행

헌관과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충렬묘 초헌관 이순걸 울주군수가 헌폐하고 있다. 충렬묘 아헌관 김영철 울주군의회 의장이 헌작하고 있다. 종헌관 박흥수 울주문화원 부원장이 헌작하고 있다. 신모사 향례가 봉행되고 있다. 음복수조례가 진행되고 있다. 향례 참례자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전 행사로 울산학춤이 공연되고 있다. 신라기원 2080년, 2023년 신라 충신

강갑회 기자 2023. 4. 2.

 

 

헌관과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충렬묘 초헌관 이순걸 울주군수가 헌폐하고 있다.

 


 

 

충렬묘 아헌관 김영철 울주군의회 의장이 헌작하고 있다.

 


 

 

종헌관 박흥수 울주문화원 부원장이 헌작하고 있다.

 


 

 

신모사 향례가 봉행되고 있다.

 


 

 

음복수조례가 진행되고 있다.

 


 

 

향례 참례자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전 행사로 울산학춤이 공연되고 있다.

 

 


 

신라기원 2080년, 2023년 신라 충신 충렬공 박제상 향례가 4월1일 오전 10시 울주군 두동면 만화리 박제상 유적지와 치산서원내 충렬묘・신모사・쌍정려 사당에서 울주문화원(원장 노명숙) 주관으로 봉행됐다.

 

이날 향례에는 서범수 국회의원, 이순걸 울주군수, 김영철 울주군의회 의장, 노명숙 울주 문화원장, 박성수 박제상 후손 문중 대표, 박제상 유적 보존회원, 지역 주민, 울주군청과 울주문화원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신라 충신 박제상의 ‘충・의・효・열의 정신을 기렸다.

 

향례는 충렬공 박제상의 위폐와 영정이 봉향된 충렬묘, 박제상 부인 금교김씨의 위패와 영정이 봉향된 신모사, 박제상의 장녀 아기와 삼녀 아경의 위패와 영정이 배향된 쌍정려 등 세 사당에서 각각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수조례, 망예례의 순으로 봉행됐다.

 

이날 향례에 봉무한 헌관과 제집사는 다음과 같다.

 

□ 충렬묘 ▷초헌관 이순걸 울주군수, ▷아헌관 김영철 울주군의회 의장, ▷종헌관 박흥수 울주문화원 부원장, ▷집례 유학 손교익, 축관 유학 김정민, ▷알자 유학 강주갑

 

□ 신모사 ▷초헌관 김숙희 범서농협조합장, ▷아헌관 이경화 울주여성단체회장, ▷종헌관 권정연 다례원장 ▷집례 부인 한귀순, ▷축관 부인 윤정미 ▷알자 부인 권미란

 

□ 쌍정려 ▷초헌관 차선옥 예실본부회장 ▷아헌관 최종선 범서주민자체회분과장 ▷추명령 멸치후리부회장, ▷집례 부인 김금화, ▷축관 부인 전옥숙 ▷알자 부인 김혜지

 

한편, 이날 태화루 예술단의 ’울산 학춤‘을 비롯한 공연이 관설당 마당에서 제전 공연으로 펼쳐졌고, 향례 후에는 문화원장의 인사말, 울주군수와 울주군의회 의장 및 서범수 국회의원의 축사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