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진 전교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육종률 총무수석장의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임명장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향교(서승진 전교)는 지난 3월31일 오전 10시 30분 유림회관 회의실에서 수석장의를 선발하고, 처음으로 수석장의회의를 개최했다.
이제만 사무국장의 사회로 수석장의 임명장 수여, 전교 인사, 안건처리 순서로 진행했다.
서승진 전교는 육종률 총무수석장의, 최승원 의전수석장의, 최병하 재정수석장의, 한기홍 교화수석장의, 유건재 연락수석장의, 고순석 섭외수석장의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인사말에서 “취임 후 그동안 업무 파악을 마치고 수석장의를 선발하여 첫 회의를 하게 되었다. 선거 기간 중 잠시 흐트러진 조직을 추스르고, 우리 향교의 발전과 유교문화 활성화를 위해 우리 모두 힘을 합쳐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자”고 말했다.
제2호 안건 건축위원회 구성은 위원장에 전교, 위원은 수석장의 전원과 임원진 중 건축 설계 시공 전문가 3명, 사무국장을 간사로 구성했다.
제3호 안건과 4호 안건인 인천향교 재단의 신임 이사와 평의원, 유도회 인천광역시 본부 임원의 추천은 전교에게 일임하며, 코로나19 유행으로 미뤄왔던 중국 곡부 참배 행사는 계획대로 10월 중에 전 임원을 대상으로 추진하기로 의결하고 폐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