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 이사부항로탐사 안전기원제 및 출항식

헌관이 서립해 있다. 사준이 작주를 하고 있다. 헌관이 신위에 헌작을 하고 있다. 안호성 이사부기념사업회 이사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안호성 이사장이 탐사대원을 소개하고 있다. 안호성 이사장이 출항선포식을 하고 있다. 사단법인 이사부기념사업회(이사장 안호성)는 8월3일 오전 10시 삼척시 증산동 이사부사자공원에서 이사부항로탐사 안전기원제 및 출항식을 거행

전남표 기자 2017. 8. 4.

헌관이 서립해 있다.

 

사준이 작주를 하고 있다.

 

헌관이 신위에 헌작을 하고 있다.

 

안호성 이사부기념사업회 이사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안호성 이사장이 탐사대원을 소개하고 있다.

 

안호성 이사장이 출항선포식을 하고 있다.

 

사단법인 이사부기념사업회(이사장 안호성)는 8월3일 오전 10시 삼척시 증산동 이사부사자공원에서 이사부항로탐사 안전기원제 및 출항식을 거행했다.

1,2부로 나눠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1부 안전기원제는 삼척문화원(원장 김대화)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숙형 삼척시 경제건설국장, 이철규 동해·삼척 국회의원, 정진곤 삼척시의회 의장, 김연동·심영곤 강원도의회 의원, 최승국·이광우·이정훈·정정순 삼척시 의원, 시민 관내 유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례가 엄숙히 봉행됐다.

제례는 김형봉 유림의 집례로 초헌관 김숙형 삼척시 경제건설국장, 아헌관 안호성 이사부기념사업회 이사장, 종헌관 김대화 삼척문화원장, 대축은 김혁현 유림, 봉향·봉로는 박대성·심재윤 유림, 봉작·전작은 정분례·김영례 유림, 사준 김정남 유림, 알자 백길현 유림, 전사관은 심상범 전례위원장이 각각 맡았다.

안전기원제는 김이사부 장군이 울릉도, 독도 정별을 위해 고대함선을 이끌고 항해한 바닷길을 재현하기 위한 항로탐사를 마치고, 탐사대원의 무사귀항을 기원하는 제례이다.

2부 출항식은 (사)이사부기념사업회(이사장 안호성)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국민의례, 순국선열 묵념, 안호성 기념업회장의 개회사, 김숙형 삼척시 경제건설국장, 정진곤 삼척시의회 의장, 이철규 동해·삼척 국회의원의 축사에 이어 이사부탐사대원 소개와 안호성 이사부사업회 이사장의 출항선포식이 있었다.

오후 2시에는 다음날 독도로 출항하는 범선 코리아나호(선장 정채호) 선상체험 행사와 ‘독도는 우리 땅’ 이라는 주제의 선상특강도 했다.

올해 제10회째인 이번 행사에서는 이사부 장군의 우산국 정벌 당시 항로를 직접 탐사하며(삼척~울릉도·독도), (사)이사부기념사업회가 주관하고 삼척시와 삼척문화원이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