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가호서원에 입교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인근 용암사지를 답사하고 있다.
북관대첩비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진주 가호서원논어학교(교장 정기민)는 지난 8월5일~6일 1박2일 동안 진주동중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틴에이지 꿈과 끼를 찾다’는 주제로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가호서원에서 청소년들에게 꿈과 끼를 찾아주고, 학교생활의 스트레스 해소, 친구들과 친밀한 소통을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장기자랑, 극기체험, 문화재 알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