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을 하기 위해 시민들이 대기하고 있다.
윤경보 전교가 서명 운동을 하고 있다.
유봉춘 노인회장이 서명을 하고 있다.
연천향교(전교 윤경보)는 지난 8월7일 연천 관내에서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이 대표발의한 '효' 삭제 인성교육진흥법 개정안을 반대하기 위한 서명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서명 운동에 나선 윤경보 전교와 어광문 유도회장, 이준용 사무국장, 권태의 장의, 조기창 원임 전교 등은 “효를 삭제한 인성교육 진흥법은 불효를 하자는 패륜 악법이다”라는 현수막과 함께 서명운동을 벌였다.
서명을 한 시민들은 한결 같이 잘못된 법안을 바로 잡아 달라며 서명을 하고 유림들을 격려했다.
연천향교에서는 시민들의 서명을 받아 '효' 삭제 인성교육진흥법 개정안을 막기 위해 성균관에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