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연산향교 존성동우회 제37차 하계수련회 개최

국봉중 회장이 개회 인사를 하고 있다. 연산향교(전교 김창수) 존성동우회(회장 국봉중)는 지난 8월8일 연산 사거리 식당에서 회원 약 30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7차 하계수련회를 개최했다. 연산향교 존성동우회는 성현을 높이고 사모하는 존성모현의 마음을 배양하며 선을 권장하고 기리는 권선의 표양으로 수련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국봉중(제25대 원

박강평 기자 2017. 8. 9.

국봉중 회장이 개회 인사를 하고 있다.


연산향교(전교 김창수) 존성동우회(회장 국봉중)는 지난 8월8일 연산 사거리 식당에서 회원 약 30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7차 하계수련회를 개최했다.

연산향교 존성동우회는 성현을 높이고 사모하는 존성모현의 마음을 배양하며 선을 권장하고 기리는 권선의 표양으로 수련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국봉중(제25대 원임 전교) 회장, 김영순(제27대 원임 전교) 총무, 김창수(현임 전교) 재무 등 임원들이 준비해 원로 유림, 장의들이 의견을 교환하고 상호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인성교육 덕목에서 '효'를 삭제한 인성교육진흥법 법률개정안에 대해 비판하고 배포된 반대 성명서에 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