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택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동명 강사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수련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지난 8월7일 명륜당에서 관내 9개 초등학교에서 선발된 남녀 초등학생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원주향교 하계 예절수련회 개강식을 개최했다.
첫 교시는 조용택 전교가 원주향교 역사와 문화재 원형 보존에 대한 중요성을 설명하고 대성전에 배향(配享)된 성현들의 위업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행사의 목적은 올바른 예절교육수련을 통해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의 후손(後孫)으로서 자긍심과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있다.
전통문화 학습 및 체험을 통해 민족정신을 계승하고 문묘에 배향(配享)된 성현들의 위업을 수련을 통해 배울 수 있게 했다.
수련에 참가한 학교는 ▶교동초등학교 ▶반곡초등학교 ▶삼육초등학교 ▶치악초등학교 ▶버들초등학교 ▶만종초등학교 ▶태봉초등학교 ▶남원주초등학교 ▶서원주초등학교 등 9개 학교다.
초등부 예절수련은 8월7일~9일까지 원주시의 후원을 받아 원주향교가 주관해 조용택 전교와 이동명 강사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또한 원주향교 시연회 신인균 회장, 노금순 총무, 김춘희, 박은순, 정애자, 박혜경, 최인숙, 김선애, 엄기옥, 김경희, 고순애, 안은숙 등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원주향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해 청소년 인성예절교육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