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당에서 이지화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주경준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이지화 전교와 주경준 헌관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분향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4월5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이지화 전교, 강용수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회장, 이정희 동읍여성회장 등 유림들이 참석해 음력 윤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헌관 주경준 섭외수석장의, 알자 김상옥 교화수석장의, 봉향 배종명 재정수석장의, 봉로 김한동 유도회 창원지부 부장이 맡았다.
이지화 전교는 “비가 오는데도 분향례에 참석하여 주셔서 감사하다. 가뭄 속 단비가 내려 온 대지가 생동감이 넘치는 것 같다. 메마른 날씨에 최근 산불이 많이 발생하여 걱정이었는데 이번 비가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 봄 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계절에 좋은 추억 많이 맨들며 행복한 나날 되시기 바란다”는 인사말을 했다.